검증된 효과! 99.9% 항균 스프레이 GN MEDI (2 PACK)

검증된 효과! 99.9% 항균 스프레이 GN MEDI (2 PACK)

$36.00

KF94 마스크에 항균스프레이 사용 후 마스크 및  필터 기능 정상 확인
스프레이 사용 부위 코팅되면서 48시간 항균 지속성도 확인.. 냄새까지 제거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같은 RNA계열인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도 99.99%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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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마스크대란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이 개발한 항균스프레이로 KF인증 마스크 재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KF80·94 등 보건용 마스크에는 비말 차단을 위해 부직포 재질의 ‘MB(멜트블로운)필터’가 장착된다. 문제는 이 필터가 외부 자극에 약하다 보니 오래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물세탁을 하거나 뜨거운 열로 말린다고 해서 재사용할 수 없으며, 에탄올 소독도 필터를 망가뜨릴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벤텍스(고경찬)가 개발하고 제너럴네트가 마케팅과 판매하는 GN MEDI헬사클린이 최근 국가공인 시험•검사기관 KOTITI 시험연구원에 의뢰한 테스트 결과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테스트는 제너럴네트의 건강용품 브랜드 지앤메디(GN MEDI)헬사클린이 출시한 ‘99.9% 항균스프레이’에 대해 2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이루어졌다.

먼저, 항균스프레이를 KF94 마스크에 도포 후 마스크의 필터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했다. 일반적으로 파라핀오일을 1분당 통과시키는 양을 기준으로 필터의 성능을 확인하는데 KF94 마스크는 통상 94% 정도를 차단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실험에서 스프레이를 도포한 마스크를 테스트한 결과 98.44%를 차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KOTITI에서 항균스프레이의 ‘항균 미네랄성분코팅’이 얼마나 지속되는지에 대한 테스트도 실시됐다. 이 제품은 한번 분사 후 항균기능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수일 동안 항균 성분이 남아 살균 효과가 지속되는데, 실험 결과 보통의 조건에서 48시간 동안 지속된다는 것이 확인됐다.

이는 KF인증 마스크뿐만 아니라 면마스크에 스프레이를 사용해도 48시간 동안 항균 효과가 지속된다는 의미여서 스프레이를 도포한 면마스크로도 충분히 코로나19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악취의 원인이 되는 냄새분자도 분해하여 마스크 착용시 발생하는 냄새 제거도 가능하다.

지앤메디 관계자는 “휘발성이 강한 에탄올에 비해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항균 효과가 유지되며, 발암 우려가 있는 염소계 제품과 달리 안전성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피부자극테스트도 거쳐 마스크뿐만 아니라 각종 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옷, 신발 등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지앤메디 ‘99.9% 항균스프레이’는 IR52장영실상을 5차례 수상한 기술기업 벤텍스가 개발한 제품이다. 폐렴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제거하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테스트 결과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같은 RNA계열인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도 99.99% 제거가능한 것이 확인됐다.

한편, ‘99.9% 항균스프레이’는 현재 미니스톱, 하나로마트, 킴스클럽 등에서 판매중이며, 주요 편의점 브랜드와 H&B스토어, 약국 ,홈쇼핑 등과 입점을 논의하고 있다. 이달 중 美 FDA 안전성 테스트 결과가 나올예정이며, 현재 미국, 중국, 일본등에 수출 중이며, 이란, 이탈리아. 동남아. 유럽등에 수출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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